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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v15는 장시간 러닝 환경에서도 착용감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새롭게 적용된 인피니언 폼 미드솔은 초임계발포 기술을 적용해 반복 주행에도 쿠션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어퍼에는 통기성이 강화된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를 적용해 러닝 중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발 형태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구조로 안정적인 착용을 구현했으며,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해 러닝 시 발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했다.
뉴발란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록이나 속도 경쟁을 넘어 러닝을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일상의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뉴발란스는 1080v15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약 6주간 성수점에서 ‘런 허브’ 팝업을 운영한다. 해당 공간에서는 1080v15 체험을 비롯해 러닝 코치 연계 프로그램, 성수 지역 식음(F&B) 상권과 연계한 러닝 코스 추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1080v15는 러닝을 일상 속에서 즐기고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제품 경험을 넘어 하프 마라톤 패키지, 성수 런 허브 운영 등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러너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러닝 문화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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