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주목받은 차세대 로봇 ‘아틀라스’에 대해서는 국내 로보틱스 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장 부회장은 “그 부분은 정부가 주목하고 있는 AI 정책과 동조해서 같이 가야한다”며 “중국이 워낙 로봇을 강조하고 있어서 상당히 주목을 해야 하는 시기”라고 언급했다.
다른 기업과 달리 휴머노이드 투입을 가정용이 아닌 산업용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안전을 검증할 수 있는지를 보고 B2B 이후에 B2C로 가는게 맞다고 본다”며 “바로 소비자한테 가는게 아니라 우리 공장 환경에서 써보고 거기서 개발한 부분이 산업 전체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실제로 로봇을 어디에 어떻게 쓸거냐 그리고 그 생성되는 데이터를 가지고 선순환으로 돌려서 로봇에 대한 작업 품질과 작동 품질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정의선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만나 자율주행 사업 관련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어제는 격려하는 분위기였고 이전에 만난 부분이 있어서 예방 차원이었다”며 “구체적인 건 지금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