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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문해력 수준은?”…골든타임 잡는 방법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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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25.09.04 09:16:14

비상교육 ‘완자 공부력’, 초등 학부모 대상 문해력 설문조사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초등 학부모 10명 중 9명이 문해력 학습 적기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꼽았다.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비상교육이 지난 7월 30일부터 12일간 초등 학부모 커뮤니티 ‘맘앤톡’을 통해 214명을 대상으로 ‘초등 문해력’에 대해 실시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0%는 예비 초등 단계에서, 57%는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문해력 학습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반면 중학교 이후라는 응답은 0.5%에 불과했다. 학부모 사이에서 문해력의 조기 교육에 강한 공감대를 보인 것이다.

가정에서 활용하는 대표 학습 방법은 ‘독서(41%)’와 ‘문제집 풀이(38%)’가 양대 축으로 나타났다. 가장 효과적이라고 꼽힌 방법 역시 독서(63%)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사교육에 의존한다는 응답은 6%에 불과해 문해력이 ‘가정에서 쌓아올리는 기본 학습력’이라는 인식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완자 공부력 초등 전과목 어휘’는 수업에 나오는 전과목 어휘가 담겨 있어 교과 이해력을 올려주도록 설계된 교재”라며 “2학기 학습을 준비하는 초등 가정에서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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