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파이버프로(368770)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와 79억원 규모의 ‘SA-MSAM 사업 탄내구성품 소요 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4.08%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30년 11월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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