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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스타일릿’ 글로벌 출시…제2의 쿠키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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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20.04.17 13:58:50
스타일릿. 데브시스터즈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데브시스터즈(194480)는 3D 스타일링 모바일 게임 ‘스타일릿’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타일릿은 그동안 ‘쿠키런’을 기반으로 캐주얼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데브시스터즈가 신규 IP(지식재산권)로는 처음 선보이는 게임이다.

스타일릿은 3D로 구현된 도시적이고 세련된 캐릭터와 실제 의류 원단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의상 등이 특징이다. 2000종이 넘는 의상과 소품을 바탕으로 스타일링하는 재미부터 나만의 스타일을 공유하고 경쟁도 하면서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즐거움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출시 직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무료게임 인기순위 3위에 바로 오른 것과 동시에 일본에서는 2위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데브시스터즈 측은 “이번 출시로 순조로운 첫발을 내디딘 스타일릿과 현재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해당 신작들을 통해, 기존 쿠키런 IP의 확장과 더불어 신규 IP의 발굴 및 성장이라는 투 트랙 전략으로 2020년 게임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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