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리고 있다.
'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은 지난해보다 30여개가 늘어난 250여개 브랜드가 참여 했으며 1,600억원의 물량을 30~80% 할인 판매한다.
24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열리며 잠실점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본점과 대구점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포토]롯데百, '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 진행
☞[포토]롯데百, '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 진행
☞[포토]'2016년 첫 해외명품대전' 역대 최대 1,600억원 물량 할인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