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은 "시간당 노동생산성이 미국은 59달러, EU국가 평균이 46달러인데 우리나라는 26달러"라며 "EU의 반, 미국에는 반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또 "우리는 생산성이 너무 낮기 때문에 조금만 노사가 협력하면 생산성이 올라갈 것"이라며 "지금이 고비"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최첨단의 기술제품 생산에는 과학기술이 뒷받침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혁신적인 기술개발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