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현대건설(000720)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인 가스코와 가스액화회사 아드가스가 발주한 가스통합개발(IGD) 2공구 공사를 2조318억원에 계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가스통합개발 프로젝트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부근 루와이스 석유화학단지와 다스섬에 짓는 것이다. 현대건설은 다스섬 부근 합산지역에 천연가스 저장 및 폐수처리시설, 동력시설 등을 짓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현대건설, GS건설, 현대중공업 3개사는 이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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