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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TS트릴리온이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굿피플과 TS트릴리온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앞서 TS트릴리온은 지난 1월 굿피플에 총 6000만원 상당의 ‘TS샴푸’ 4000개를 후원하기도 했다. 굿피플은 설 명절을 앞둔 1월 말 소외 이웃 3000가정에 샴푸를 전달했으며, 오는 6월까지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 1000명에게도 샴푸를 지원할 예정이다. TS트릴리온 김동화 부장(왼쪽부터), 김태달 상무이사, 굿피플 구영모 상임이사, 유순형 부회장이 지난 13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굿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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