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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과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19 하나금융그룹 모두하나데이'에서 다문화 가정, 새터민 등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은 하나금융그룹 전 임직원들이 행복한 나눔을 2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 축제 기간으로 2011년 부터 9년째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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