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기사]
생존은 초반 콘텐츠, '듀랑고' 재미는 RPG로 사회건설이 목표
마영전 이은석의 모바일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 첫 공개
넥슨은 9월 21일부터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게임은 10월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이다.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워프해 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주로 삼는다. 국내에서는 세 차례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점검해왔다.
넥슨 왓 스튜디오 이은석 디렉터는 "야생의 땅: 듀랑고'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에 가깝다. 오직 ‘듀랑고’에서만 겪을 수 있는 독특한 재미를 위해 MMORPG의 문법을 새로 쌓아 올렸다"라며 "개발팀이 오랜 기간 연구와 개발에 힘써왔고, 드디어 국내 서비스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는 지난 7월부터 태국, 러시아,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4개국에서 '해외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해외 유저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게임전문매체 게임메카(www.gamemeca.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밋빛 환상 깨라"…'9월 피크아웃' 경고등 켠 한국 반도체 위기 [어쨌든 경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60057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