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오뚜기, 부산서 ‘가족요리 페스티벌’ 개최… 100가족 요리 대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수정 기자I 2026.04.20 10:01:34

25일 영화의전당서 지역 식재료 주제로 경연
총상금 등 풍성한 혜택 및 체험 행사 마련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오뚜기(007310)가 오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요리 경연으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인 스위트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연에는 총 100가족이 참가해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부산 특산물과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각 가정만의 개성 있는 조리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요리 경연 외에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8초 진라면 스태킹’, ‘같은 그림 찾기’ 등 놀이 마당과 함께 피자, 핫도그, 진밀면 등 오뚜기 대표 제품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시식 이벤트도 진행된다.

수상 가족에게는 풍성한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오뚜기상(1가족) 상금 500만원을 비롯해 ▲스위트홈상(2가족) 각 200만원 ▲가족요리상(3가족) 각 100만원 상당의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특별 부문인 행복한 순간상(1가족)에는 300만원 상당의 홍콩 여행 상품권이 주어진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서울과 부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9년간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이어온 이번 행사를 부산에서 처음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많은 가족이 요리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