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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는 지난 7월 충남 서산의 해풍 감자를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번 무안 고구마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무안 고구마를 전국 600여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9월부터 두 달 간 ‘고구마채 튀김 국물 닭갈비’·‘돈육고구마 카레라이스’ 등 무안 고구마를 활용한 메뉴를 특별 편성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현대그린푸드는 고구마 활용 메뉴 제공 외에도, 무안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유기농 아이스 군고구마’를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판매하는 등 온라인 판로 확대도 지원한다.
또한, 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경품 추첨, 퀴즈 이벤트 등을 열어 고구마·황토랑쌀 등 무안 특산물 알리기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닿음 프로젝트를 이어나가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에 지속해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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