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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 홍보대사에 지난 5일 위촉된 박세리가 한돈 뒷다리살 소비촉진 TV 캠페인 광고 '한돈 먹고 뒷심 충전!'에서 한돈을 응원하고 있다.
광고에서 기존 홍보대사 백종원은 뒷심이 필요한 순간에 어울리는 다양한 뒷다리살 활용 요리들을 진행했고, 박세리는 최근 먹방 컨셉을 살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돈으로 뒷심을 충전하는 모습으로 활약했다.
박세리는 “평소 고기를, 그 중에서도 돼지고기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2021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굉장히 영광”이라며 “다양한 부위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다양하게 노출하여 한돈 소비 촉진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하며 홍보대사 선정 소감을 전했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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