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0원 하락한(원화가치 강세) 1129.2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는 장중 1128.6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달 20일(1127.3원) 이후 거의 한 달 만에 장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32.0원(-1.2원)에 출발했고, 이후에도 1132원 안팎에서 큰 변동없이 움직였다.
하지만 오전 중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에 타결했다는 소식이 날아들면서 환율은 ‘아래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외환시장에 심리적으로 우호적인 재로로 반영된 것이다.
다만 원·달러 환율은 1120원 후반대에서 더 레벨이 낮아지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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