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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3분기에 중소형 패널 매출비중 20%대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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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13.07.18 16:44:21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LG디스플레이(034220)(LGD)가 올 3분기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들어가는 중소형 패널 매출 비중을 20%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정호영 LGD 부사장은 18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기업설명회(IR)에서 “2분기 중소형 매출 비중이 10%대로 내려오면서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고객사의 판매전략 변화에 따라 지난해 4분기 30%대까지 올라갔지만 10%대까지 하락했다”며 “3분기에는 주요 고객사들이 신제품 등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최소 1분기(27%) 수준은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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