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명규 기자] 다음은 1월11일자 경제신문 주요 기사다. (가나다 순)
◇매일경제
▲1면
-주가조작 50억챙겨도 90% 집행유예
-안철수硏 2대주주 계좌추적
-삼성전자 올 26조이상 투자
-소값폭락속 농협사료 강매
▲종합
-인천·화성·천안市 수천억원 분식회계
-생계사범 955명 특별사면
▲주가조작 솜방망이 처벌
-"감옥서 좀 살면 떼돈..." 재범자 75% 초범때 쉽게 풀려나
-"사기죄보다 더 엄하게 처벌을"
-美 내부자거래에 징역 11년 `철퇴`
▲2012신년기획
-민주 `재벌해체` 주장...한나라도 `좌향좌` 경쟁
-한국판 버핏세 누가 어떻게 통과시켰나
-보육료 면제·경로당 난방비...빗장풀린 무상복지
-농어민·소상공인 지원금도 `블랙홀`
▲정치·외교안보
-돈봉투 의혹 덮고가려는 민주당
-한·중 외교장관 `핫라인` 설치
-총선 3대 쟁점은...선거구 재편·석패율제·국민경선
-돈되는 일만 찾는 北 `신권력층`
▲국제
-독일 국채투자자 0.01% 손해 감수
-팀 쿡, 연봉 4400억원
-오바마 비서실장 교체
-스위스 중앙은행장 부인 환투기 의혹 사임
-"호르무즈 봉쇄땐 유가 200달러"
▲경제 종합
-18% 급등 `고추 공무원` 긴장...`쌀 공무원` 느긋
-물가관리 함정빠진 금통위
-소비자에게 피해땐 파워블로거 못된다
-양극화 심화로 범죄 1.6배 늘어
▲금융·재테크
-CD 대체금리 결정 `안하나 못하나`
-스마트폰·사이버뱅킹 폭증..은행지점 설자리 좁아진다
-글로벌 强小기업 3조5천억 지원-김용환 수출입은행장
▲기업과 증권
-"LCD TV는 가라" 55인치 OLED 온다
-MS의 승부카드 `윈도8`
-올해 CES 핵심 키워드..소비자 맞춤형
▲기업·경영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평생 바꿔주겠다
-10년간 車시장 `굿`
-현대차 조업중단으로 225억 피해
-신세계 100년 기업 되는 비결은?
▲모바일
-SK텔레콤도 LTE폰에 3G 무제한요금제
-"MVNO 넘어 제4이통 진출할것"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협업
▲중소기업·벤처
-`영창뮤직` 종합음악회사로 새출발
▲유통
-야쿠르트, 오뚜기 제치고 농심 점유율 2.3%P 줄어
-프리미엄 분유도 거품 논란
-이마트 한우경매 직접 참여
-농심, 삼다수 공급중단금지 가처분 소송
▲기업과 증권
-우주일렉·이녹스등 스마트폰株 비중↑
-아반떼 효과로 현대차 날았다
-`두더지 잡기` 국면에 투심은 냉랭
-이란 核충격으로 정유·건설주 한파
-증시자금 "짧고 안전하게"
-차기 금투협회장 `6파전`
-삼성그룹株펀드 `아이러니`
-교원공제회 주식비중 12.5%로 확대
▲부동산
-홍은동에 테라스하우스촌 들어선다
-버블세븐 시가총액 작년 16조 증발
-한미글로벌, 환경업체 인수
-미분양 줄어도 분양가 회복은 아직
◇서울경제
▲1면
-`농협 지원-産銀민영화` 패키지 추진
-기업 `공정위 조사` 스트레스 심하다
-기업 장기 회사채 발행 늘린다
-물 건너간 현대차 `4년 연속 무파업`
-삼성, 노키아 꺾고 휴대폰 매출 세계1위
▲종합
-`경제 허리` 중산층이 무너진다
-선박수주 1위 탈환..한국, 4년만에 中 제쳐
-법제처 산하에 법제교육원
-건설분야 행정제재 `설 특별사면`
-韓中 외교장관 핫라인 개설
▲종합
-농업에 4년간 재정 90조 쏟아붓고도 GDP비중은 곤두박질
-"영세농 지원" 명목 상속재산 5억돼도 세금 안내
-"쇠고기 유통단계 2단계이상 축소"
-산은·기은 주식만 유동화 가능" 고육책
-"한·중 FTA협상 장기화될 것"
-대형금융기관 先인수서 先기업공개로 전환
-비과세·감면제도에 성적 매긴다
▲CES2012
-삼성·LG "경계 허물고 3D 대형화로 새 스마트 라이프 구현"
-삼성 "2015년 북미서 400억弗 매출"
-LGD "하반기부터 OLED 본격 양산"
▲기획
-몸집 불리고 체질 확 바꾼 토종 IB들 "외국계 물렀거라"
-국내 IB 든든한 후원자로
▲정치
-여야, 檢 돈봉투 수사 확대에 초긴장
-정권심판론 내세운 野 일단 우세
-뭉칫돈은 어디서...실세 돈줄? 기업후원금?
-與 완전개방 국민경선 하룻새 없던 일로
▲금융
-"해외금융사 3곳 M&A 추진중"
-"미래 신성장 사업"...총성없는 전쟁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日 JBIC 수출금융 손잡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많아질것"
-한동우 회장 "은행-저축銀 영업 시너지 극대화"
-SC저축銀 4%대 주택대출의 허상
▲국제
-`유로 캐리 트레이드` 다시 활개
-기업에 손 벌리는 유럽은행들
-바이오연료 생산량 10년만에 줄어
-美 소비심리 회복 `탄력`
▲산업
-현대차, 올 북미시장 `3트랙`으로 뚫는다
-말 아끼는 이건희 회장
-SK이노베이션, 獨 콘티넨탈과 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
▲산업(정보기술)
-KT·SKT "LTE 기술 우리가 최고"
-안철수원장, 슈미트 구글회장과 환담 "혁신하려면 실패 용인하는 문화 필요"
-아이나비 신화 주역 김진범사장 떠난다
▲산업(생활)
-홈플러스 "가상스토어 쏠쏠하네"
-이마트, 한우값 낮추기 가속화
-`잡스 운동화` 뉴발란스 국내매출 3000억 대박
▲산업(중기·벤처)
-"창호 면적 규제 우려" "기능성 유리 촉진
-"올 생산량, 작년보다 호전" 70%
-중소기업 보증수수료 3월부터 30~40% 경감
▲증권
-IT·車·화학등 실적개선 종목 비중 늘려
-동양증권 9일째 상승
-"4분기 실적 호전" 하이스코 강세
-OCI, 3200억대 공급계약 취소에 이틀째 약세
-차기 금투협회장 선거에 6명 출사표
-정치테마주 하루만에 반등
-교원공제회 "올 국내 주식에 7000억 추가 투자"
-한라건설, 대규모 증자 결정에 9%대 급락
▲부동산
-쏟아지는 소형 수익형 부동산..임대수익률 하락 불보듯
-30대 87% "올해 집 살 계획 없다"
-수도권 재건축 수주전 불붙었다
-버블세븐 고가주택 시총 16조 증발
◇한국경제
▲1면
-주민 절반 찬성해야 재개발·재건축
-주택연금 수령액 4년 만에 줄어든다
-삼성 스마트TV `독자노선`
-中 춘절 관광객 4만여명 온다
▲종합
-`우리끼리` 北...金왕조 세습에 고위직도 대물림
-건설사 100여곳 특사...입찰제한 풀어
▲CES2012
-"성장은 삼성의 영원한 DNA...이젠 바이오 투자 확대"
-CES 떠난다"...MS시대의 종언?
▲심상찮은 설 물가
-설 차례상에 과일 안올릴 수도 없고
-과일급등·채소급락...`배추과장` 산지로 출퇴근
-민간 기업은 팔 비틀면서...정부, 담배값 인상엔 눈감나
▲경제
-"2~3월부터 적용...서둘러 가입 유리"..주택연금 지급액 왜 줄이나
-재정부 1급 4자리 누가 되나?
-비과세·감면에 성과관리제 도입
-"소득세 비중 늘리고 세원 포착 강화해야"
▲금융
-흥국·AIA·에이스, 변액보험 수익률 `바닥권`
-해외 금융사 3곳 인수 추진"-이팔성 우리금융회장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 "PB부문 최강자 되겠다"
-저축은행, 예금금리 잇따라 인상
▲국제
-월가, 임금삭감 한파..."파티는 끝났다"
-中칭하이성 티베트 승려 분신
-환율방어 비상걸린 터키
-미셸, 백악관서 비밀파티"..."롬니는 탐욕스런 해고자"
-IAEA "이란 농축우라늄 생산 확인"
▲정치
-2008년 한나라 전대 후보의 증언 "대의원밥값·버스비만 억대...수십억 써"
-검찰 칼 끝, 정치권 정면겨냥
-韓·中 외교장관 핫라인 개설
▲산업
-SK, 세계 3위 콘티넨탈과 합작사...`전기차 배터리` 영토 확장
-"역동적 디자인에 반해 BMW 떠나 현대차 왔다"
-"FTA로 한국서 포드 경쟁력 강해질 것"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산업종합
-KT `속도전`...2배 빠른 `LTE 워프` 나왔다
-기름값 어느새...다시 2000원대
▲중소기업·제약산업
-삼광유리 "中서 락앤락과 한판 붙겠다"
-동아제약·LG생명과학·한미약품 R&D 전문가 경영전면에 배치
-LED조명 조달시장, 中企가 1·2위 휩쓸어
-산단공 기업 "채용 확대" 17% 불과
▲생활경제
-롯데 가세...`맥주 삼국지` 시대 온다
-"고급분유, 성분 비슷한데 값 비싸"
▲증권
-실적회복 업종 2등株에 해뜰날 왔나
-비상조치에도 정치테마주 꿈틀
-국민연금, IT·자동차 등 경기민감주 비중 높여
-삼성 경영진, 연말마다 주식 매도 왜?
-해외 유령업체까지 동원해 `매출 조작`
-동양증권에 무슨일이...9일째 상승행진
-도쿄증시 상장 모든 日주식 11월부터 HTS로 사고 판다
-퇴출위기 신텍, 최종심의 연기
-`官대民` 금투협회장 선거 6인 각축
▲부동산
-문턱 높아진 재개발·재건축...317곳 동의서 확보 비상
-위례 커트라인 예상보다 낮아
-권도엽 "2015년까지 신도시 지정 없다"
-버블세븐 고가주택, 시총 16兆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