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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소재를 사용해 형태 변형을 최소화했고, 숨겨진 자석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선물 후에도 아이용품이나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박스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모이몰른 2026년 봄·여름(SS) 시즌 신생아 주력 라인인 ‘미니모이’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이중 말띠 해를 맞아 출시된 ‘포니팜 밤부 배냇 선물세트’ 2종은 밤부 소재를 사용해 항균·소취 기능이 뛰어나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귀여운 말 모티브 디자인의 배냇저고리와 배냇가운, 출산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는 “출산을 축하하는 선물이 단순한 제품을 넘어, 따뜻한 마음과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모이 요정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이몰른은 출산과 육아의 모든 순간에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이 요정 패키지는 모이몰른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스타일24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니모이 컬렉션 전 품목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다음달 2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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