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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 물품은 총 768점으로 장애인 재활단체인 ‘굿윌스토어’에 전달됐다. 이에 따라 약 3.3톤의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허종문 HUG 경영인프라혁신단장은 “기존 사내 캠페인에서 나아가 캠코와 함께 BIFC 전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자원순환과 상생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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