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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빅케이스Plus 구독 회원은 기존에 제공되던 499만 건의 판례 데이터, 법학행정분야 논문 14만 건, 한국사법행정학회에서 발간한 기본법 61권 전권과 함께 박영사의 대표 주해서를 무제한으로 검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는 6월 중에는 법원 실무연구회에서 발간한 개인파산·회생실무(제6판), 지적재산소송실무, 행정소송의 이론과 실무 Ⅲ : 노동 및 산업재해 등을 포함해 활용도 높은 법률 실무서 8권을 추가 제공할 예정으로 독점 콘텐츠 강화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앤컴퍼니는 박영사 콘텐츠 독점 제공을 기념해 구독료의 2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빅케이스Plus 구독료는 콘텐츠 확대에도 월간 2만9700원, 연간 29만7000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이벤트 참여 월 기준으로 직전 3개월 간 빅케이스Plus 구독 이력이 없는 회원이 월 또는 연간 구독을 신청하면 빅케이스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6월까지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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