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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크로마키를 커튼으로 바꿀 거다. 크로마키 위쪽이 쇠다. (무게가) 60kg 정도인데 그게 머리에 맞아 뇌진탕이 온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감스트는 “다이어트 중인데 힘쓰는 운동 하지 말라고 해서 PT는 못 갈 거 같다. 뛰는 축구도 하지 말라고. 오늘 저녁 방송은 잘 모르겠다. 푹 쉬고 내일 해야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을 걱정해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감스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카톡 처음 받아본다. 400개 정도. 중학교 때 모르던 여자친구에게도 왔더라.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감스트는 “저는 정말 괜찮다. 살짝 어지럽긴 하다. 계속 금식하라고 하더라. 배고프다. 밥 좀 먹어야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감스트는 예정된 다른 BJ와 합방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알렸다.
전날 오전 감스트는 게임 방송 중 마우스를 던졌고, 갑자기 크로마키 장치가 감스트 머리 위로 떨어졌다. 감스트는 머리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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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채널 관계자는 “감스트 형이 오늘 아침 방송을 하다가 크로마키가 떨어지면서 머리를 박았다”라며 “방송 종료 후 머리가 계속 아파 병원을 갔는데 뇌진탕인 것 같다고 하셔서 병원에 입원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뇌출혈 소견까지 말씀을 해주셔서 내일 MRI를 찍어봐야 될 것 같다고 한다. 그래야 정확하게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걱정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