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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코리아 페스티벌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스키 전문 고급 상품이다. 기존 용평리조트, 하이원리조트에 이어 이번 시즌부터 대명비발디파크도 참여한다. 이들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3박 4일 일정으로 스키강습 뿐만 아니라 대회 및 시상식, 공연 관람, 문화·음식 체험, 각종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18일 자카르타, 2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하이원리조트, 대명리조트, 용평리조트와 공동으로 현지 여행사 비즈니스 상담회, 언론 설명회, 공사 동남아 해외지사장·스키장 관계자 회의 등을 동남아 스키관광 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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