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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주민들과 처음 만나는 공식 현장 소통 일정으로 각 동의 주요 현안을 직접 살피고 주민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찬 구청장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을 구정 목표로 제시하고, ‘말보다 실천’, ‘책상보다 현장’을 중심에 둔 민생행정을 강조해 왔다. 취임 첫날에도 생활민원 현장과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동 방문에서는 민원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직능단체장들과 차담회를 가지며 지역 현안을 공유한다. 이어 새마을지도자금천구부녀회가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10개 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60년 동안 금천과 함께해 온 토박이로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만큼 생활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포토] 최기찬 금천구청장, 민선9기 현장 소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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