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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외지식재산센터는 미국(LA, 워싱턴), 중국(베이징, 광저우), 일본(도쿄), 유럽(프랑크푸르트), 베트남(호치민), 태국(방콕), 인도(뉴델리), 멕시코(멕시코시티) 등 10개소가 운영 중이다.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은 국내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고, 지원국가(40개국)에 진출(예정)한 국내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국가별 협력로펌 풀 확대, 수출 전시회 상담데스크 운영 확대 등을 통해 수출기업의 지재권 보호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해외지식재산센터 미소재 국가를 중심으로 현지 협력로펌 풀(pool)을 확대해 신청기업의 선택권을 강화하고, 협력로펌간 경쟁을 통해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을 강화해 수출기업이 손쉽게 지재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외 무역관에서 개최하는 주요 수출 전시회 등에 해외지식재산센터의 이동식 상담데스크를 마련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출기업은 해외지식재산센터의 이동식 상담데스크를 통해 평소 지재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고, 수출 전시회 등에서 지재권 분쟁이 발생할 경우 수시 지원(패스트 트랙)을 통해 신속한 초동대응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상곤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기업의 해외진출에 있어 현지에서의 지재권 확보 및 보호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지식재산센터를 통한 수출기업의 지재권 보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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