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최 시장은 ‘지역경제 살리는 지역화폐 사용 함께해요 릴레이 챌린지’(이하 지역화폐 챌린지)를 시작했다.
지역화폐 챌린지는 내년도 지역화폐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견해 또는 주제어를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 이어가는 방식이다.
최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지역화폐 사용 UP 골목상권 웃음 UP’이라는 주제어로 챌린지 사진을 게시하며 “처음도 끝도 민생입니다. 지역경제를 살릴 지역화폐가 유명무실해지지 않도록 함께 목소리를 내어달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안양사랑페이 일반 발행 규모는 총 1408억원으로 2018년 108억에서 급성장해왔다. 안양사랑페이 매출(카드형 기준) 상위 업종은 △일반한식 △슈퍼마켓 △농축수산품 등으로 소상공인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병일 안양시의회의장과 임병택 시흥시장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上上上上' 호남 반도체 소식에 터졌다…'금호건설' 불기둥[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60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