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면세점은 페스티벌 기간 자선단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벼룩시장도 운영, 수익금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한다.
네팔 지진 구호 기금 모금 활동도 벌인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2006년 시작된 패밀리 페스티벌은 대표적 한류 콘서트로 자리잡았다”며 “해외에서도 이 행사를 보기 위해 수 만명의 관광객이 입국하는 만큼 지역 상권 활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