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웰니스 브랜드 플레나(PLENA)가 5종의 크런치 토핑을 넣은 ‘단백질쉐이크 꽉찬곡물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물이나 우유에 섞어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에 씹는 식감을 더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단백질쉐이크 꽉찬곡물맛’은 곡물 베이스에 서로 다른 식감의 크런치 토핑 5종을 조합해 독특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한다. 한 포당 단백질 20g, 당류 1g, 식이섬유 4g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 균형도 고려했다. 단백질 원료로는 분리유청단백(WPI), 분리대두단백(ISP), 완두단백 등이 배합되어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제공한다.
이은주 플레나 대표는 “직접 체중 감량을 경험하며 단백질 쉐이크를 자주 접한 바, 마시는 형태만으로는 아쉬움을 느껴 씹는 식감을 추가하는 데 착안했다”며 “직접 식단 관리를 하면서 단백질쉐이크를 자주 접했고, 마시는 형태만으로는 아쉽다고 느낀 경험이 있었다‘며 ’씹는 식감을 더하기 위해 크런치 토핑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개인의 체중 감량 경험은 제품 섭취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체중 변화와 포만감은 개인의 식사량, 활동량,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플레나는 현재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제품을 유통 중이며, 약국 유통 채널 입점 협의와 홍콩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관계자는 “단백질 함량뿐 아니라 맛과 식감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며 “앞으로 단백질쉐이크를 시작으로 관련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