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함께 나포한 MSC-프란세스카호는 이스라엘 정권 소유라는 것이 이들 주장이다. 혁명수비대는 선박 2척을 현재 이란 영해로 압송해 화물과 서류를 조사 중이다.
혁명수비대 해군은 22일 라이베리아 선적의 에파미노다스호와 파나마 선적 MSC-프란세스카호 등 컨테이너선 2척을 나포했다. 전날 미군이 해상봉쇄를 뚫고 이란 항구로 향하던 투스카호에 발포해 나포하자 이에 대한 보복 성격으로 분석됐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