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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11월 태씨가 그해 9월 태국에서 대마를 흡연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태씨 주소지 관할인 강남경찰서에 사건을 넘겼다.
앞서 태씨는 가상자산 투자 명목으로 지인들로부터 돈을 받은 후 갚지 않은 혐의(사기 등)로 고소돼 수사를 받고 있다. 피해 금액은 16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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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고발장 접수해 입건
그해 9월 태국에서 대마 피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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