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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김희선(사진) 국민대 교양대학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국민대는 김 교수가 국악 전문가로서 한국음악 세계화에 기여를 공로를 인정받았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유네스코 산하 국제전통음악학회 동아시아음악연구회장으로 선출되는 등 한국 전통음악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으로 4년간 재직하면서 국악박물관 재개관 재개관 등을 이끈 점도 성과로 꼽힌다.
김 교수는 “국민대가 관심 갖고 있는 K-컬쳐연구분야의 진흥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 연구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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