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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엘라스틴’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동시에 섭취하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특히 셀티바는 저분자 특허 효소 분해 공법으로 가다랑어 1만 마리에서 저분자 엘라스틴을 추출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또한 셀티바 엘라스틴은 데스모신과 이소데스모신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이는 엘라스틴을 정의하는 핵심 성분인 만큼, 시중 여러 엘라스틴 관련 제품 중에서도 두 성분의 함량이 구매 기준이 되고 있다.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은 데스모신 14.88㎎, 이소데스모신 2.60㎎을 함유하고 있다.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은 취침 전 1포 섭취를 권장한다. 음용이 쉽도록 자몽 맛으로 제조됐으며, 휴대하기 편리하게 스틱형 패키지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셀티바 관계자는 “제품에 함유된 엘라스틴은 가다랑어 엘라스틴 제품 군 중에서도 가장 순도가 높은 제품이며, 데스모신, 이소데스모신 함량도 여타 제품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과 저분자 어린 콜라겐 펩타이드를 함께 섭취한다면 이너뷰티에 더욱 효과적이다. 두 가지 제품을 함께 섭취하여 더 쉽고,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하시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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