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단하 단하주단 대표와 김지양 플러스사이즈모델 겸 66100대표, 오성훈 널스노트 대표. 가수 션(왼쪽부터)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9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서 'TO BE HERO, 낯섦이 익숙함이 되기까지'란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영웅은 어디에나 있다(Hero, Everywhere)'를 주제로 열린 '제9회 이데일리 W페스타'는 코로나19 사태 속 노동, 의료, 경제, 정치 등 전 영역에 걸친 현실 무대 위에서 변화를 이끈 일상 속 영웅들의 삶과 여정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