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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전국상추생산자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조합장들이 장철훈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의 축사를 듣고 있다.
전국상추생산자협의회는 상추산업 발전을 위해 판매실적이 연간 5억원 이상인 경기, 충남, 전북 등 상추 주산지 29개 농협이 참여해 출범했다.
상추는 재배기간이 2개월 정도로 짧고 수급조절이 어렵우며 경기변동에도 민감한 가격등락이 큰 품목이어서 품목협의체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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