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서울 102명 △경기 52명 △인천 40명 △충북 9명 △부산 4명 △경남 2명 △전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 등이다. 충북 9명 중 8명은 국방부 격리시설 관련 발생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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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경기도 부천시 소재 라온파티(뷔페, 부일로 223 투나빌딩 지하 1층)에서 확진자가 9명이 발생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인천 비전프라자 탑코인 노래방 방문 후 확진된 택시기사가 돌잔치에서 사진기사로 활동하며 현재 돌잔치 방문자 9명이 확진됐다. 이 택시기사가 활동한 라온파티 시기는 지난 9일 오후 4시50분~오후 8시30분, 10일 오전 10시20분~오후 2시14분, 17일 오전 10시33분~오후 1시42분이다. 이때 방문했다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은경 본부장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주점 등을 방문하신 분 중 특히 증상이 나타난 분은 이제라도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0시 현재 1만3734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중 20명이 확진됐다. 누적 검사자는 80만2418명, 누적 확진자는 1만1142명이다. 지역 내 발생이 11명, 해외 유입이 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7명으로 총 1만162명(91.2%)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716명만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한명도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264명 그대로였다. 치명률은 2.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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