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동남합성(023450)은 생산설비·기술·인력 통합을 통한 경영 효율성 달성을 위해 계면활성제 제조·판매 계열사 미원이오디를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1.1133332이며 6월28일 주주총회 등을 거쳐 8월 중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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