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폭을 축소하면 1만7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29일 오후 1시52분 현재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0.9% 오른 1만7165.06을 기록 중이다.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 결정 이후 닛케이지수는 장중 3%가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엔화 가치는 크게 떨어졌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118엔선에서 거래됐지만 현재는 120엔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일본은행은 이날 금융정책결정회의 직후인 오후 12시 38분께 기준 금리를 -0.1%로 내려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다. 마이너스 금리는 위원 5명 찬성, 4명 반대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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