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성은 올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펼친 아시아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OST ‘아임 더 트러블’(I‘m The Trouble) 가창을 맡았다.
정식 신보 발매는 지난 4월 미니앨범 ’디스 웨이브‘(D’s WAVE)를 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대성은 오렌지 톤 배경에 ‘HG’ 로고를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신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소속사는 “대성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담길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컴백을 확정한 대성은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앙코르 공연을 연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