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KB증권은 종목리포트를 내고 신성이엔지에 대해 “하반기는 신정부의 RE100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정책 기대감은 중장기 수주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관심 포인트로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KB증권은 “지금은 재생에너지 사업부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아르고 7.8MW, HL만도 8MW, 울산산단 5MW 등 태양광 EPC를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관련 수주액이 약 8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클린환경(CE)사업부의 수주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투자 확대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먼저 SK하이닉스향 M15X와 P&T라인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SK하이닉스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CapEx(자본적지출)를 기존 계획보다 상향한다고 밝힌 만큼, 추가 수주 및 3분기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