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팅크웨어(084730)는 BMW AG와 237억3900만 규모의 글로벌향 블랙박스 ACE 3.0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2.0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 건은 BMW 글로벌(독일) 2022년도 연간 수주 건으로 계약 종료일은 내년도 최종 공급일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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