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데일리 김대웅 특파원]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0.25% 절상 고시했다.
15일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을 달러당 6.8632위안으로 고시했다. 전일 고시환율인 달러당 6.8806위안에 비해 위안화 가치가 0.25% 상승한 것이다. 이로써 인민은행은 위안화 가치를 이틀 연속 절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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