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회 조찬강연은 중소기업인이 갖춰야 할 경제·경영·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트렌드를 제공하여 중소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청해 격월로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김 전 의장은 ‘지도자의 길’을 주제로 중소기업 CEO(최고경영자)들이 지도자로서 지녀야 할 혜안에 대해 강의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전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제2의 외환위기라 할 만큼 대한민국의 정치경제환경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중소기업 대표들은 비전과 소통 능력·열린 마음과 포용력을 갖추고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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