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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안산초지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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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 기자I 2013.06.18 16:23:11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두산건설(011160)은 오는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의 군자주공4단지를 재건축한 ‘안산초지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안산선 초지역 인근에 최고 32층 8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114㎡ 695가구로 이뤄져 이중 84·114㎡ 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안산 구도심에서는 7년 만에 선보이는 재건축 아파트로 공공기관과 대형마트, 학군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화랑유원지와 저수지, 공원 등이 인접해 환경이 쾌적하고 시화·반월산업단지가 가까워 주거 수요도 풍부하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단지는 대부분 남향으로 설계돼 내부에는 중앙광장과 산책로 등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안산시청 앞에서 문을 연다. 분양문의 : 1566-1811
▲‘안산초지 두산위브’ 조감도 (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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