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바리스티나 플러스 메탈’과 ‘바리스티나 빈스왑’으로, 각각 디자인과 커피 선택 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홈카페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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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바리스티나 빈스왑’은 원두 선택과 블렌딩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다이얼 조작만으로 서로 다른 원두를 선택하거나 블렌딩할 수 있으며, 듀얼 원두 컨테이너를 적용해 각 원두의 신선함과 풍미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그날의 기분이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필립스 생활가전 코리아는 최근 홈카페 문화 확산과 커피 취향 세분화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단순한 커피 추출을 넘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바리스티나 신제품 2종은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 커피 선택의 다양성을 강화해 홈카페 경험의 폭을 넓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커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제품은 6월 8일부터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필립스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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