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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또 기부…어린이날 맞아 1억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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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5.05 13:22:24

한국아동복지협회·전국지역아동센터협회에 전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 본명 이지은)가 어린이날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5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이번 기부금을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생일 선물 및 문화 체험 비용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도 아동·청소년을 위해 총 1억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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