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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열리는 11시콘서트에서는 떠오르는 신예 연주자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2023 스페인 발렌시아 알보라야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클래식기타리스트 안용헌, 2019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최형록이 협연자로 나선다. 프라임힐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 서진이 연주하며 배우 강석우가 해설을 맡는다.
15일 토요콘서트는 지휘자 홍석원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스트라빈스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 나눔의 의미를 함께 전한다.
28일 마음클래식은 지휘자 정헌과 KT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드보르자크, 브람스의 음악을 선사한다. 2023 몬트리올 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2위를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 추계예대 부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박성열이 협연한다.
11시 콘서트, 마음클래식의 티켓 가격은 1만 5000~3만원이며 토요콘서트 티켓 가격은 2만~4만원이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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