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고립주의 내건 밴스 "꼭 필요할 때 우리 아이들 전쟁 보내자"
구독
김상윤 기자
I
2024.07.18 12:25:0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밀워키=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J.D. 밴스 공화당 부통령 후보는 17일(현지시간) “꼭 필요할 때만 우리 아이들을 전쟁에 보낼 것”이라며 고립주의 노선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날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 3일차에 부통령 후보직 수락 연설에서 “오늘은 희망의 밤이다”며 “미국이 한때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고 곧 다시 그렇게 될 것임을 축자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요 뉴스
제3차 오일쇼크 직격…'경제 아마겟돈' 닥쳤다
개미가 지킨 코스피…5000피 내어줄수도 전망, 왜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
'성 기능 장애'라며 이혼 요구한 아내…7년 키운 딸, 친자 아니었다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 호주에 7-2 승리...극적 WBC 8강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