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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에 따르면 일평균 외환거래(현물환 및 외환 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612억1000만달러로 전분기(655억9000만달러) 대비 43억8000만달러, 6.7%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이후 3분기 만에 감소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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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별로 보면 현물환 거래 규모가 218억1000만달러로 전분기 보다 32억5000만달러(13.0%) 감소했다. 원·달러 거래는 164억8000만달러로 27억8000만달러(14.4%) 감소했다. 외국환 은행의 상호거래, 외국환 은행의 국내 고객, 비거주자와의 거래가 각각 92억2000만달러, 77억2000만달러, 48억7000만달러로 각각 18.6%, 6.9%, 10.3% 감소했다.
외환파생상품 거래 규모는 394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11억4000만달러(2.8%) 줄었다. 선물환 거래가 114억9000만달러로 차액결제선물환(NDF)거래를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9% 감소했다. 외환스왑 거래는 264억4000만달러로 외국환은행의 상호 거래를 중심으로 2% 감소했다.
한편 은행별로 보면 국내은행의 거래규모가 262억90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17억4000만달러(6.2%) 감소했다. 외은 지점 거래규모는 349억2000만달러 26억5000만달러(7.0%)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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