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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롯데백화점이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Penfolds)’에서 생산한 화이트 와인인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는 펜폴즈의 최고급 화이트 와인 ‘야타나’의 세컨드 와인으로 호주에서 가장 서늘한 지역 태즈마니아, 애들레이드 힐즈에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했다. 8월 한달 간 롯데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300병 한정으로 1병(750ml)에 8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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