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신세계(004170)는 다음달 1일 계열사 하남유니온스퀘어에 126억원 규모의 보통주 79만5706주를 출자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자금의 용도는 신축공사비 및 설계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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