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신한(005450)은 리비아 개발관리청과 체결한 리비아 자위아대학교 건설공사 계약을 발주처와의 합의정산을 통해 종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한은 계약 종료 이유에 대해 "발주처의 잦은 설계 변경 요청 등으로 공사가 과도하게 지연돼 발주처의 요청으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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